최근에 규명된 모발관련 유전자
2003년 4월 21일 - 컬럼비아대학의 연구원들은 모발 성장과 주기를 지배하는 과거에 알려지지 않은 유전자의 기작을 발견했다.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그들의 최근 발견에서 모발성장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단백질을 코딩하는 새로운 유전자를 규명하였다.
이 발견은 좀 더 오래 지속되는 더 나은 탈모치료제의 개발을 이끌어 줄 것이며, 연구원들은 조만간 대머리에 대한 것이 해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모글레인 4(DSG4)"라고 불리는 이 새로 발견된 단백질은 그들이 여러 가지 타입의 모낭세포로 변화할 때 세포들을 결합시킨다. DSG4는 모축이 형성될 때 다른 것들 옆으로 진행되어 나아가는 그 시기에 오른쪽 장소에서 각 세포들 보호한다. 이 방식으로 각 세포들은 모발세포의 오른쪽 타입이 되는 오른쪽 신호를 받게 된다.
"이 단백질은 세포들을 결합시키는 "Velcro"와 같다. 만약 그들이 적절히 결합되지 못하면 그들은 그들의 이웃과 연결될 수 없으며 적절한 지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라고 이 연구를 수행한 내외과 의사이자 컬럼비아 대학의 피부과 유전학부의 부교수인 Dr. Angela M. Christiano가 말했다.
DSG4 없이, " 세포들은 서로 분리되고 무질서하게 되고, 정상적인 6계층의 모섬유라기 보다는 모낭에서 혼잡한 형태의 세포덩어리를 얻게 된다." 결과적으로 이 유전자가 결핍된 사람이나 쥐는 쉽게 끊어지고 부서지기 쉬운 얇고 빈약한 모발을 가지게 된다. DSG4 유전자는 인간의 모발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크리스티아노 박사의 실험실에서 세 번째로 발견된 것이다.
세 번째 중에서 첫 번째는 구조적 단백질을 코딩하는 것으로 모낭의 모르타르와 벽돌(모낭의 구조)의 한 부위로 되는 것을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두 개는 구조적 단백질을 생산 한다기 보다는 다른 유전자들을 켜고 끄는 "스위치" 유전자를 조절한다. 어떤 의미에서 "이것은 첫 번째 하드웨어유전자이고 우리가 규명한 다른 유전자는 소프트웨어 유전자이다" 라고 크리스티아노 박사가 말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는 정상적인모발성장의 필수적인 것이다.
이 발견은 Cell 잡지의 이슈로 이번 금요일에 발표될 것이다. 이 세가지 유전자는 영구적이고 일시적인 탈모의 유전자적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크리스티아노 박사는 말했다. 그러한 치료제들은 모발 성장을 방해하는 피부에 젤또는 바르는 로션등을 포함하는 것이다. "두드러지게, 모발 성장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관심이 있는 광범위한(털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은) 모든 부위의 치료를 원하는 사람들의 의학적인 문제이다.
하나의 그러한 치료전략은 리보좀이나 상보적 RNAs를 포함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될 것이다. 신체학적 물질로 작용하도록 유전자를 전사하는 특별한 메신저 RNA분자에 타이트하게 붙어 만들어진 분자학적 재단사가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RNA에 결합함으로써, 상보적 분자는 그것을 불활성 시키고 그래서 그것을 암호화하는 단백질은 만들어지지 않게 된다.
크리스티아노 박사의 실험실에서 발견된 조절 유전자중의 하나는 쥐의 털 성장을 영원히 멈추게 하는 주어진 부위에서 그것을 불활성화 시키는 모주기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컬럼비아 대학에 따르면 크리스티아나박사의 실험실에서 발견한 것에 바탕을 둔 임상실험을 수행하고 모발성장과 털제거용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Skinetics Bioscience LLC,회사가 착수했다.
연구원들은 한겨울까지 털제거용 임상실험을 시작할 계획에 있다. 컬럼비아 게놈 센타, 록펠러 대학, 파리의 파스테르연구소, 영국의 듀함대학, 케리포니아 대학에서 연구를 계속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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