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지 말랬자나 씹탱!하튼 말 좆도 안들어
확 더까져라!
>이 사이트를 알게 된지 2달이 조금 넘게 돼었습니다.
>처음엔 하루에 몇번씩 들락날락했습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내생각과 비슷해서
>같이 웃고 울고.. 그러다가 공감대가 형성되어 하루에 5번정도 왔다간거 같습니다.
>한번씩 글을 남겼지만.. 사진도 올려본적 있습니다.
>어느분은 장난친다고 절 꾸짓어준분과 격려해주시는 정말로 너무 고마우신분들...
>아직 저 머리 상태는 왠만해서는 아니 거의 정상 수준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탈모가 시작된지 4년이됐습니다. 년도로 4년이 아니고 기간으로처서 4년입니다.
>대부분 탈모 초기이신 분들은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도 잘 티가 안난다고들 하지만
>저는 4년이란 결코 짧지 안은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도대체 몇년이 더 "지나야 저사람 탈모구나" 하며 눈치를 챌 수 있나요.
>요세 이것 땜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연 탈모일까 하고요..
>병원에도 한번 안가봤기 때문에 궁금중이 더욱 심하네요.
>처음 고1때 머리빠진거 보면 정말 이건 탈모맞는데 하루에 100가닥은 족히 빠졌으니
>하지만 요즘은 20~30 가닥정도 빠지는거같네요 물론 머릴감는것도 합처서
>전 여지껏 쓸모없는 고민을 한것일까요?
>
>머리가 처음에 100가닥 이상 빠지다가 2년정도 지나 정상인 처럼 빠진다면 이건 탈몬가요?
>참고로 30가닥정도 밖에 안빠진건 6달정도는 넘었습니다. 고수님들의 답변을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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