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려놓고 보니 사진이 너무 크네요^^)
모발자산관리 입니다.
앞으로 이 아이뒤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기분이 조금 쎈치해져서 맥주 한 캔하면서
친구한테서 빌려온 "네멋대로해라"DVD보고 있습니다.
오~~~ 고복수...전경...송미래...휼륭한 캐릭터 들입니다.
방금전에 미래가 전경이 응원단연습실 벽에 립스틱으로 써놓은 낙서를 지우면서 그러네요...
"임마..복수는 나한테 남자가 아니야. 복수는 나한테 가족이야."
.......
좋네요.
그러고 보니, 비록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지만, 머리는 빠지지만
불치병의 복수보다는 참 행복한 조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머리 사진좀 봐주세요.
앞머리, 윗머리 같이 탈모입니다.
머리가 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 형태의 탈모는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어떤지요?
현재 프카 1개월 미녹 1주일입니다. 식초린스하고있구요.
술은 안하지만 담배는 하루 한갑입니다.
이런형태의 탈모를 이기기 위해서 제가 고쳐야 할 것이나, 추천할 만한 치료법 부탁드립니다.
날 가능성이 높다면 짝사랑같은 거 몇년만에 한번 해보고 싶거든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어..지금 오네.
시간나실 때 비오는거 바라보면서 맥주 한캔씩 하세요.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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