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초중반의 나이에 약복용후 부작용으로인해
올초 전국에 뛰어난 지방,수도권 병의원,대학병원 비뇨의학,내분비학,정신의학,뇌하수체종양
수많은 명의들과 만나 피나,두타 복용후에 생기는 회복되지않는 부작용에대해 결국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는
설명불가능한 도와줄수 없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현재 5월간 그냥 고통속에 살고있습니다.
지병도 없던 신체 건강했던 징병검사도 1급으로 병장만기전역한 저가
약을 먹고
1. 성욕이 아예 없어지다 싶이 하고
2. 발기가 잘 안되고
3. 성기와 고환에 감각이없고
4. 고환이 단단해지며
5. 사정쾌감이 하나도 없고
6. 정액량이 1/3~1/4까지 줄었으며
7. 정액에는 정자가 있으나 수가 반토막이며 활동성이 없고
8. 약을 먹으면 테스토스테론이 올라간다는 그래프와는 달리 정상 이하로 떨어지는
9. 성기의 크기가 줄어들고
이게 정녕 그냥 단지 나에게만 지지리도 운이 없는 경우일까요?
분명 국내,해외 이런부작용을 겪고 있는분이 많이 있습니다. 재단도 있고요.
하버드논문 결론도 아직 뚜렷한 원인(결론)은 찾지 못했고요.
여기에서도 1년,3년,10년 회복되지않는 분도 보았고
모두는 아니더라도 저렇게 1번 2번 ..8번이처럼 단편적이아닌 구체적인 증상까지 매우 흡사한분도 보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유즙분비호르몬의 정상치의 두배 언저리라거나 남성호르몬이 제 케이스처럼 정상 수치에 위치한상황등
여러분은 약제 설명서에 있는 깨알같은 설명서를 모두 읽어보셨습니까? 부작용이 평생 지속된다고 하여도
드시겠습니까?
의사들은 왜 이와같은 이야기는 복약지도때 안할까요? 책임의식이 없는겁니까?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지만 약의 side effect 대한 정보에 대해 아예 인지하지못하거나
누구나 다 아는 1~2% 환자에서 부작용이 있으며 중단후에는 회복된다는 딱 그정도만 알고있는겁니까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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