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시는지...
봉이님은 여전히 활발한 활동 하시는군요...
대다모의 기둥입니다...^^;;
잠재적대머리님은 통 안보이시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꼬 많이 나아지셨으면 좋것네요.
전 탈모를 계속 부정하다 이젠 인정하기로 했습니다...줸장.
도저히 남성형 탈모가 아니면 이마가 올라갈 일이 없겠죠...
그래두 개겨볼라꼬 했는데...
옛날 옛적에(흑흑) 힘이 넘쳐서 주체를 못할정도로
하늘향해 일직선으로 뻣친(상위 1%에도 들었음) 저의 머리는 이제
피곤한지 완벽하게 드러누워 버렸습니다...
만져도 볼륨감이 없고..
최근에 다시 머리걱정으로 지샙니다..
편입해서 첫시험을 완전 망치고...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리
이번주 금요일에 병원가보기로 마음을 굳쳤습니다.
병원가봐야 별거 없지만...의사가 프페처방 해주믄 그냥 이제 복용 시작할려구요
제가 괜히 그냥 복용할라니 찝찝한기...훔..
다들 자기개발에 힘씁시다...
머리도 없는데 능력도 없음 엄청 우울해 집니다...
공부만큼 공평한것도 세상에 없습니다...
성공할수 있는 가장 지름길은 공부 뿐입니다...
우리모두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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