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 4월? 그때 3300모정도 수술하고 1년 뒤인 17년 4월 경에는 정말 머리도 굵게 나고 머리내려도 빽빽 할 정도로 성공했다 생각했습니다 17년 4월에 뒷머리 절개수술 자국이 조금 심해서 재수술겸 한 2~300모 정도 as 받고 18년 8월인 지금 머리 심은건 대체로 잘 난거같은데 모발 굵기가 옛날에 비해 너무 얇아진거같아서..... 재수술 하기전에는 머리 말리면서 떨어지는 머리보면 딱봐도 굵어진게 느껴져서 와 진짜 됐구나! 생각했는데 요즘은 암흑기 때처럼 모발에 힘도없고 그냥 진짜 얇은 머리만 후두둑 빠지네요.....
약복용은 16년 4월부터 17년4월 까지는 프로스카 비오틴 복용했고 17년4월 이후로는 실장님이 약 바꿔서 피나스타 비오틴 이렇게 복용하고있어요...
정황은 대충 이렇고 질문 드리고싶은건
1. 1차 수술때는 굵게 나던 머리카락이 2차 수술하고 얇아졌는데... 수술이잘못된걸까요.???
2. 같은 카피종류지만 약도 맞고 안맞고가 있나요.???
3. 1번 질문과 비슷하지만 어떤 날은 머리말리면 좀 풍성 하게 볼륨감있게 말려지는제 또 어떤날은 머리도 엄청 얇아지는거같고 힘도없어지는데 뭐 컨디션? 그런것도 중요한가요?
정말 밀도적인면은 전후보면 정말 좋아졌는데 굵기가 참...... 저같이 수술후 모발굵기가 안두꺼워지는 분 계신가요.?? 병원에서는 3달전? 쯤 가서 진단 받아보니 좋아지고있다고 해주는데 ㅠㅠ 저같이 굵기가 얇아지는 분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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