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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군요..

  • 23년 전

  • 1,292
0
머리 까졌따고 정신상태까지 빡간놈들이 매일들어와서
설치네요...

탈모에 ㅌ 랑도 상관없는 일반인들이..
공부하기 바쁘고 여자친구 고민때문에 생각하기 바쁘고
놀고.. 영화보고 이러느라
(아무튼 우리들 안하는 걱정과 업무하느라 바쁠텐데)
이런 낯에 대다모 사이트 찾아서 기어들어왔을까요?

저도 3,4년전에 머리숱 많았을때는
머리 까진 사람들봐도... 탈모네 이런개념도 없었습니다.
그냥 지나쳤지요....
그런데 탈모에 아예 관심도없고... 그런 일반인이
구태여 대다모로 기어와서... 탈모인비하 발언을 한다는것은..
좀 아이러니 입니다...

분명 완치란 놈도 탈모인 일껍니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스스로 믿기 싫겠죠
그래서 이렇게 글쓰면서... 탈모인이 아님을
스스로 상상속에서 즐기려는거 아닌지요?

아님 탈모인이 아니더라도 말하는 상태로 보아서..
상식이하의 사람인듯 합니다.
고2라고 했다면 지금쯤 정상적이라면 야간자율학습이나..
학원에 있을시간인데...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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