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못만난거? 그런 환경적인거? 그건 충분히 극복가능한 컴플렉스입니다.
돈 없고 가난해서 늘 주눅들은 컴플렉스? 그것도 충분히 극복가능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외모에 대한 결함은 절대 극복 못해요.
대머리?? 그게 힘들어요...
주위에 역경 딛고 성공한 사람들 한번 자세 히보세요.. 외모에 큰 흉이 있나 없나를...(대머리도 큰 흉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최악의 유산이 바로 대머리입니다.(외모의 황폐화..)
유산을 물려주는거 보다 좋은 외모 물려주는게 더 중요합니다.
좋은 외모는 모든일에 자신감을 넣어 성공의 지름길이 되죠.
가끔씩 소아마비가 성공한거 나오는데..솔직히 그게 모가 성공한겁니까? 저 정도 몸에서 쫌 했으니깐 성공했다고 우리가 봐주는거 일뿐이지...
예를 들어 안정환이 아무리 불우했어도 지금 성공했지만..
만약 안정환이 탈모였다면??? 지금 의 위치에 왔을까요???
경기 중계시 자기 머리빠진거 보이니깐 그게 스트레스 땜에 아마 크게 될수가 없었을겁니다.
우리나라 운동선수들 잘보세요.. 대머리 치고 성공한 사람 있나요????
야구선수는 꼭 모자를 쓰고 나오니깐 탈모중에 잘하는 사람도 있긴하죠(예,.홍현우)
하지만 모자안쓰고 머리 휘날리면서 하는 운동선수중에 탈모치고 성공한놈 있나요???
배구 이인구가 탈모인데..그 친구 요즘 잘 나오지도 않잔아요...
한기범이 만약 탈모가 아니었다면 김유택보다 훨씬 잘했을겁니다.
한기범왈 탈모라면 아예 애기하기도 싫다고 그랬답니다. 아주 지옥같았데여..
생각해 보세여. 티비중계 특히 자유투 넣을때마다 대머리가 전국민에게 중계되는데 그 컴풀렉스가 극복이 되겟습니까???
한기범은 워낙 키가 크니깐 그래도 보통이 아닌 사람으로 보아 탈모가 좀 가려지지만..
일반 보통사람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요즘 박찬호가 맛이 가는데.. 아마 그놈 확실합니다 머리 빠져서 거기 신경이 곤두슬겁니다. (운동선수 탈모에 엄청나게 민감하거든요. 실제로 들은애기임) 프로페시아 먹을꺼같은데..
그거 먹으면 광속구 안나오죠.. 근육이 약하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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