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부터 있었는데 벌써 군대도 갓다왓네요 ㅋ.ㅋ
군대에서는 어느정도 머리를 지키고나와서 다행이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옆머리 비는사람있죠 예전에 잠시 유행이였다가 금세 단어를 찾을수 없게된 두파? 두타? 탈모
라고 있었던거같은데 제가 그 탈모 처럼 전체적으로 빠지고 아버지랑 형이 탈모여서 유전의 유인도 갖춘 탈모인입니다. 피나는 20살부터 벌써 3년이네요. 그리고 미녹시딜 2년 올ㅋ !
이렇게 했는데도 막 머리카략양이 많아지는게 아니라 모근의 바지끄트머리를 붇잡으며 떠나지말라고 소리지르는거 같네요.
근데 왜 제가 글을썻냐면 요근래 15일쯤됫나?
아.. 뭐가 문제일까 하다가 판시딜이 팍 하고 머리를 스쳐가더니 다리가 지혼자 약국으로가서 판시딜 카피 2달치를 사왓네요. 그리고 먹기시작하고 나서 효과가.! 효과 좋습니다.
구부러지던 앞머리가 일자로 뻗기 시작힙니다.. 이게 진짜 탈모와서 얇아지면 앞머리가 안자라나잖아요.
이거때문에 스트레스 이빠이 받았는데 슬슬 이마가 덮어지기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진다, 손가락으로 가르마를 만들었을때 밀도가 넓다 하시는분들 드셔보세요. 구렛나루 탈모도 드셔보세요. 제가 빠지는 증상을 기준으로 말한것 이니 어느정도 자신의 생각을 하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귀찮아서 안찍어열 ㅎ.ㅎ 귀차니즘
아 또. M자 드시지 마세요 그건 돈낭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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