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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미국에서 거주중인데......

  • 8년 전

  • 787
1
안녕하세요 26살 유전형 탈모가 의심되는 탈모인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탈모가 심하여서 그래도 혹시 몰라서 최대한 관리를 하려고합니다
요즘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머리라도 빠지면 정말 혼자살아가야 할거같으니까요.......
생각보다 정수리가 숱이 어렸을때 부터 별로 없어서 항상 컴플렉스였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탈모 관련 삼푸등등 찾아서 쓰려고 했고 항상 비싼 샴푸에 돈을 들렸습니다. 그러던 중에
미국으로 유학을 하게 되어서 공부에 매진하느라 딱히 신경을 못썼습니다. 그래도 항상 샴푸는 좋은걸로
써왔고 그래도 항상 이렇게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다녔씁니다. 방학때면 항상 한국에 가곤했는데
그러던 중에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게 되고 프로페시아라는 약과 미녹시딜을 추천받았는데
아직은 안심해도 된다고합니다... 그래도 제가 알아본결과 샴푸와 다른것보다는 이 프로페시아 약과 미녹시딜
만 먹어도 탈모 관리가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만으로 관리가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도 미국에 거주중이라서 정말 미국 약값과 병원비가 정말 천문학적으로 비싸서...... 아직
미녹시딜 대용 커틀랜드 회사에서 나온 미녹시딜을 구입하여 사용하곤 있지만 프로페시아 구입을
어떻게해야 싸게 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과 할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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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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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