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아버지는 대머리이시고 친가쪽으로 유독 탈모가 많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항상 인지하며 살아 왔고
20대 후반인데요, 25살 경부터 탈모가 아닌지 맞는지 항상 확인해 온 결과 저는 탈모가 확실히 맞는 것 같습니다.
m자부분이 올라가더군요, (초~중기 정도)
즉시 탈모약을 섭취해 오고 있고 지금 모나*정 섭취한지 7개월 째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모발이식을 하려 하는데요,,
궁금한게 몇군데 상담 전화 해 보니까 지금 현재 모가 있는 윗 부분에는 모낭이 들어갈 자리가 있어야
심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밀도보강을 확실히 해서 한번 할 때 나중에 위에 빠질 것까지 고려하고 싶은데
만약 밀도 보강이 충분하게 되지 않게 되면 위의 머리가 빠지면서 10뚜껑같이 될 까봐 걱정입니다.
물론 약은 계속 먹겠지만,
이 약도 언젠가 한계에 다다르지 않을까요?
즉, 제가 지금 파인 전면부 윗 부분과 측전면부 m자 부분을
보강했을 때, 상대적으로 덜 심어진 윗부분은 어떻게 될런지 매우 걱정입니다.
경험에 비추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으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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