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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26세 남)

  • 8년 전

  • 1,547
11
탈모를 처음 인식한건 6개월 전 쯤
다니던 미용실 선생님께서 머리가 좀 얇아진 것 같다고 말씀해주신 이후였습니다.
그 후 미용실을 잠시 바꿧는데, 앞머리 숱이 없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시고 할아버지는 없으셧습니다
원래쌍가마라 탈모 오면 확티날거 같아 걱정하고 잇엇는데 뭔가 오는 느낌이에요...

1번 사진은 오늘 머리 수건으로 말리면서 떨어진 머리카락 모은거고 감으면서는 많이 안잡혀요 10가닥 미만??
2번은 머리 말린 직후 가마 사진
3번은 생할중 가마사진
4번은 헤어라인 사진입니다

질문 드리고싶은 부분은
1. 지금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2. 아직 취준생이라 비용이 부담되는데 일단 미녹시딜만 진행해도 괜찮을지..
3. 둘중 하나만 먼저한다면 먹는약 or 미녹시딜 어느거를 해야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하아....
며칠동안 이걸로 스트레스 받으니 더빠지는 기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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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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