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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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10년만에 가입..

  • 8년 전

  • 880
3
고등학교때부터 머리숱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땐 친구들이 장난으로 가볍게 하는 이야기로 흘려듣고..
대학, 군대를 다녀오면서 증상은 심해지는데 여자친구도 생기고 여자친구가 정말 착하고 외모에 대해 관대해서 전혀 뭐라고 안하더군요ㅜㅜ
차라리 보기 싫다고 해줬으면 경각심에 조금이라도 빨리 치료받았지 않았을까라는 나쁜 생각도 듭니다
디시의 탈모갤을 통해 대다모를 알게되었고 여기 오니 정말 몰랐던 장보가 많네요
많이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어서 하루에도 몇시간씩 후기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심한 상황은 얼마 없어서 불안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좋은 결과들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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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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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