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피나계열을 먹은지 거의 1년이 되어 갑니다

  • 8년 전

  • 1,345
6
현재 효과를 본다면 보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당연히 더 나지는 않았지만 굵어져서... 연모화도 없어졌었구요

근데 최근들어서 연모화가 조금씩 다시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습기 때문에 머리가 더 꼬이는 것도 있긴 한데 그것 말고도 확실히 조금씩 얇아지네? 라는 느낌이

머리를 만지거나 할 때 듭니다 근데 이것도 제가 항상 평상시에 다들 그렇겠지만 무지하게 신경을 쓰니까

과민인 것 같기도 하고.....

머리 뽑히는건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조오오금 늘었습니다 평소보다 많으면 10가닥정도 더 머리감을 때 뽑히는 정도

가장 심각한건 두피가 빨개졌다는 것! 종종 가렵구요. 지루성 두피염은 아닌데.. 지성인 편입니다

제가 땀띠가 정말 잘 생겨서 항상 땀띠를 달고 사는데 머리에 땀띠가 났나 싶을정도? ㅋㅋㅋㅋ

미녹시딜을 계속 바르고 있는데 요즘에 미녹바르면 조금 간지러운것 같아서 멈췄다가 다시 바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약을 바꿔야 할 때가 온걸까요? 다들 약을 언제쯤 바꾸시나요? 사람마다 다른 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빨개지고 가려워져도 미녹시딜을 꾹 참고 발라야 할까요?? 많이 바르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저녁에 한 번 도포하는 정도..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