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수술하고........3달동안 피시방에 일했는데..왠지 페인되는것 같고..
머리에도 안 좋은것같아서..
일자리 알아보다가...
대도시 근처의 야산에 파뭍힌 대입 재수생 전문 스파르타 학원에 일하게되었습니다..
월급도 많고...일도 편하고 숙식제공되고......
일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머리때문에
사진게시판 에 보면 이 아뒤로 있는데.머리가 많이 안나네요..
병원에서..피시방에 일하던..밤에 잠을 안자던..생착만 잘 되었다면 날 머리는 날거라던데..
머리가 뒷머리를 옮겨심었다는데 상당히 가늘게 올라오는것같네요..님들도 그러세요??
아무튼 하원가면......재수생들 선생님 되어서....애들.성적관리 해주고..상담해주고 하는데..
일은 정말 보람될것같습니다.............나이도 얼마안되는데..머리빠져서........이거..얼마나ㅜ
애들 웃을지 모르겠습니다..출석도 불러야되는데..............
혹시 고등학교 선생님 계신가요???? 애들 뭐라그래여..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저는 자연스럽게.빠졌다고 하면서..군대서 고생해서... 데모막는다고 뺑이쳐서 이렇게 되었다고
할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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