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어린나이에 탈모이신 분들...우리 희망을 가져요. 전 나이 21살에 탈모때문에 고민하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 지난주부터 프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째 지난 지금
딱히 부작용(복용 기간도 얼마안돼지만^^;) 같은건 모르겠는데 몸이 좀 피곤한거 같기는 하네요.
근데 이거야 작년 술과 함께해온 대학생활로 몸이 많이 약해진것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달뒤면 군대도 가야하고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데 전 군대가는걸 기회로 삼을려고 합니다.
솔직히 프카정도의 크기면 가져가서 복용하는데 크게 부담없으리라 생각하구요. (물론 조교에게
말해야 할테구..자대배치 받아서도 고참들한테 놀림좀 받겠죠^^;) 그래도 사회에서 단절된 그 2년
에 시간동안 열심히 프카 복용한다면 예전에 정상적인 모발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요..완전한
정상까지는 아니겠지만. 제 나이 또래분들이야 대부분 탈모초기이실테구 치료시기 놓치지않고
빨리 치료시작하시면 다들 좋은결과 있지 않겠어요? 더구나 군대에 있는 2년 사이에 더 좋은 약이
나올수도 있는거구..그래서 군대 가시는 분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힘들겠지만 그
기간을 우리 머리 치료하러 장기간 치료하러 여기에 왔다 정도로 생각하자구요..
그럼 모두 득모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