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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나는 보장도 없이 몸을 망칠수는 없지 않습니까?

  • 23년 전

  • 918
0
잘 판단하세요...

님은 몸을 망치면서 까지 머리가 나고 싶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습니다.

약으로 효과를 보려면 1~2년 이상 복용해야 하며 그 이후에는 별효과 없습니다.

님의 지금 상태는 이마라인이 올라간다고 하니 2~3년 내에 급격히 머리가 빠지는것을

경험 할것입니다. 그뒤로는 굵은 머리가 다 빠져서 빠지는지 안빠지는지 도 잘 모르지요.

프페는 발모제가 아니라 잠시 탈모를 막아주는것입니다. 약 끊으면 또 빠집니다.

또한 한참 빠질때는 약발도 한계가 있습니다.

약의 효과는 어리면 어릴수록 탈모가 초기일수록 좋은것으로 압니다만

누구나 다 효과를 보는것도 아니구요....

약의 후유증은 자신에게도 나쁘지만 아내와 후손에게도 나쁠수 있습니다.

결혼 적령기엔 조심해야죠.

몸을 망치면서 까지 외모를 고치려고 하는 마음 이해하지만

다른방법을 찾는것이 효과가 더 낫을겁니다.

대머리는 남들은 별로 의식 안하는데 자신의 심리적 압박감에 고민을 하는경우이니

자신을 솔직히 인정하시고 자신있게 살아가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가발이나 모발이식을 하는것이 지금으로선 대안입니다.

무엇으로 하든 자신의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이 중요하며

일단 건강이 돼야 돈을쓰든 결혼하든 놀든지 할거 아닙니까?

머리없어도 할건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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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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