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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무척 조심스러운 답글입니다

  • 23년 전

  • 1,283
0
여친없는데..어케 시험을하죠>?






>10초만이라면 정말 심각합니다.
>칼루이스가 100미터 테입을 끊는 속도로 분노(?)하신다는 얘기인데
>이건 조루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군요.
>
>일단, 오줌을 참는 것은 아주 안좋은 방법입니다.
>방광에 심각한 무리를 줄 뿐더러 임상학적으로
>오줌을 참는 것과 조루에 관련한 그 어떤 자료도 없습니다.
>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자위를 하면서 자신 스스로 수위를 조절해 나가는 것입니다.
>폭발적인 분출 욕구에 사로잡히지 마시고
>절정의 순간이 온다 싶으면 잠시 노련한 손놀림을 멈추셨다가
>분노(?)의 기운이 조금 사그러 들었다 싶으면 다시
>욕망의 손놀림을 시작하시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이 것은 널리 알려진 아주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
>그 다음 방법은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한데 제 친구의 경험담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 시에는 껍떡 벗겨지는 고통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대신 효과는 만땅이라는 것을 자신합니다.
>
>일단, 때 타올(이태리 타올) 하나를 준비 하신 다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욕실에 들어 가세요.
>그 다음엔 무기(?)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런 후에 손으로 있는 힘껏 쥐어 주세요.
>왜냐하면 앞으로 있을 상황에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그 다음 뜨거운 물로(샤워기를 사용하시는 게 편리합니다) 무기(?)를 달궈 주세요.
>어느 정도 불었다 싶으면 비장한 마음으로 때 타올을 반대쪽 손에 끼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면 그 다음엔 무엇을 하셔야 하는지 아시겠죠?
>
>황홀하게 문대 주시기 바랍니다. 무기의 껍떡이 벗겨질 때까지.
>무기의 주위로 선혈이 낭자할 것입니다.
>하지만 조루의 고통만이야 하겠습니까. 참으셔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무기(?)를 더욱 더 꽉 쥐어서 피가 안통하게 하세요.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
>이런 과정이 끝나면 당신은 성공 하신 겁니다.
>며칠 동안은 상처 부위가 참기 힘들 정도로 쓰릴 것입니다.
>하지만 연고를 바른다던지 하는 처방으로 견디실 수 있습니다.
>고통은 순간이지만 그 후에 얻을 수 있는 열매는 정말 [왔다~~~~~짱 !!] 이지요.
>
>허물을 한번 벗는 효과는 귀두의 감각을 떨어뜨려
>극심한 조루 증상을 상당히 완화 시켜 줍니다.
>
>두번 째 소개드린 방법은 실제 경험담을 올린 것입니다.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데요.
>결단코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친구, 그 후로 왕성한 정력가로 탈바꿈되어
>여친을 우악스럽게 압박하고 있습니다.
>중압감에 시달리는 여친은 그래도 좋다고 하더군요.
>
>님!!
>부디 어떤 방법이든 성공하셔서
>[자신있게] 여친을 [사정없이] [압박]하는
>행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압박!!!!!!!! 압빠아아아아악!!!!!!!!!!
>
>
>P.S
>
>너무 잦은 압박은 탈모에 좋지 않으니 잘 조절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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