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 하는 겁니다..^^,
타인의 외모를 놀림삼아 얘기하는 것은 이미 본질이 잘못된거죠,,
외모갖고 놀림받아서 기분 좋아할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건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죠,,
그것을 즐긴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의 어딘가가 비뚤어져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은 탈모의 고통을 모르기 때문에라고 그냥 이해해줄 일이 아니라는 거죠
훗날에도 어차피 도움 안될 친구라고 봅니다.
>아 제길 열받는지만 차마 친구라 패도 못하고.....
>저기 친구중에 아주 머리숱 만고 모발도 아주 굵고 색갈도 시꺼멋고 무슨 모낭에 시멘트를
>뿌렸는지 머리하톨 안빠지는 아주 짜증나는 친구가 재주위에 여럿있습니다.
>
>그중 하나가 야 너 머리숱 진짜 존나게 없다 ㅋㅋㅋ
>ㅋ ㅑㅋ ㅑㅋ ㅑ 하면 웃고 자빠졌습니다. 이런 ro slal wht (<-- 그대로 한글로 치세요) 같은 놈이
>아휴 사람들 졸라 많은 전공 수업시간에 그따위 소릴 지꺼리는 새낄 차마 친구라 죽여 팰수도없고
>님들같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그래서 저는 태연하게 니 머리숱 많아서 조켓다. 부럽다 XX놈아 라구 한마디하니
>부러우면 뽑아가라 ㅋㅋ 캬 ㅋ ㅑㅋ ㅑ 하면서 웃고 자빠졌내요 ㅡㅡ
>
>평소엔 착한데 가끔 빡타게 하는데 이런놈을 가만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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