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건축의 길을 떠나려 합니다.
이친구는 나와 같은 학교 건축공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읍니다.
친구와 난 비슷한 처지에 어려운 집안환경 때문에 열심히 공부한...그리고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그런 멋진 친구입니다. 하지만 건축이 비젼이 않보이고 열심히 해도 일한만큼 돌아오기는 커녕
삶이 힘들어질 뿐이라고 다른일을 시작한답니다. 공학과는 전혀 다른길...씨발 엿같네
친구하고 이야기 하면서 사회가 어찌 이리 돌아가는지 씁씁할 뿐입니다.
이래가지고 우리나라가 이어려운 경제를 잘 헤쳐 나갈지 내생각은 전혀 그렇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를 강국으로 이끄는것은 여러 요인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기술력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건만..쩝 돈잘버는 의사도 변호사도 자기들끼리 뻘짓거리 하는 정치인도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과학자와 엔지니어,기술력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100분토론을 잠시 보고 텔레비젼을 껐읍니다. 왜 정치인들 놀음판을 그렇게 떠들고
난리들을 치는지.무슨 정당개혁이니 뭐니 다 개소리 같읍니다.
아파트 값은 터무니 없이 오르고 서민들은 집사는것이 너무도 힘들고 수많은 공인중개사들은 떳다방에 짜구 고스톱으로 자기들 이익을 챙기기에 급급하고 씨발 엿같은 사회 ..이런거나 잘 단속할 생각은
않하구 뭐하는건지.....나도 확 사기나 쳐서 돈왕창 긁어 모은다음에 외국으로 날러?
ㅋㅋㅋ 아휴 머리쓰지 말아야지 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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