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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 먹은지 만 3년 됐습니다.

  • 8년 전

  • 1,020
2
친구들이 탈모 얘기는 서른살쯤 부터 했던거 같습니다.
어릴적부터 이마가 넓었기에 탈모라는 생각없이 그냥 난 이마가 넓어 하고 넘겼는데
서른두살쯤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그때쯤 대다모에 가입한것같네요
처음엔 프로페시아 세달 그 후로 제네릭 먹다가 지금은 아보다트 삼년째 먹고 있으며 미녹시딜 생각날때 이삼일에 한번씩 바르고 있습니다.(발모효과는 전혀 못느끼겠습니다.)
탈모 느낌이 강하진 않지만 만족할 정도는 아니어서 이식 고민중입니다.
금액과 모발수 절개 비절개 장단점과 병원관련 정보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주일정도 공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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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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