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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25살부터 시작된 암흑기

  • 8년 전

  •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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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를 다니면서 과음과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고 시험기간에는 밤샘공부와 평소 생활패턴이 완전히 망가져버렸고 평소에 모자를 즐겨썼기에 500원짜리보다 큰 원형탈모가 정수리쪽에 왔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만남에서도 자신감이 사라지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모제O성형외과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헤어그로를 복용하면서 샴푸도 바꾸고 힘들게 지냈습니다. 볕들날이 있다고.. 원형탈모 부분에 머리가 채워졌지만 그쪽부분의 머리숱은 여전히 적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가 암흑기의 끝인줄 알았습니다.

원래도 이마가 넓은편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마라인이 조금씩 M자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고 안좋은줄 알면서도 넓어진 헤어라인을 가리기위해 안좋은줄 알면서 쓰는 모자에도 스트레스를 더 받았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예전에 모제O에서 모발이식 상담을 받았었고 상담은 한군데에서만 받았습니다. 비절개와 절개의 차이점을 알고있고 생착률이 더 높은쪽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 병원은 어디가 좋을지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도와주십시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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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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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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