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참 그렇지요...^^;
보통 사람(?) 같으면 그 정도 되었으면 작업 성공단계라고 생각하고 진행해 나갈텐데...
보통 사람들은 여자가 다음에 연락할께라는 말만 남겨도 작업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저희들은 여
자가 먼저 만나자고 해도 솔직히 겁(?)부터 나고 불안하고 그러자나요.
그리고 여자분이 만나지 말자고 말뚝박으려고 애프터 신청을 받아들이시는 경우는 진짜 싸가지 없는
여자분이 아닌이상 그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보통 마음에 안 들면 연락을 슬슬 피하는게 정상이거든요.
한 번 대시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잘 되시면 정을 붙이도록 자주자주 만나도록 해보세요.
그런 후에 정이 왠만큼 붙었다고 생각했을 때 탈모를 말씀하시고 여자분의 처분(?)을 기다리는게 어
떨까 싶네요.
솔직히 처분이라는 말이 마음에 걸리지만 여자분도 처음에는 정말 고민 많이 하다가 정말로 님의 배
우자이시라면은 그 정도는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실꺼예요.(물론 제 생각)
그리고 어떤 글에서 읽었는데요 '남자가 머리카락이 없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머리에 든 것이 없
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라고 써있었거든요.
여자분 앞에서 당당한 모습 잃지 마시구요,꼭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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