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저또한 그랬구 여기계신 다른 분들도 그러했으리라 봅니다.
일단 의사말은 들을거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다 X같은 넘들과 쓸데없는 얘기~! 그리고 비싼 처방전~!
이게 전부거든여.
그냥 님은 처방전타러 병원가신다고 생각하시구 가세여.
물론 처방전값이 2만원이 넘는곳은 절대 돈내지 마시구 욕한번 하구 걍 나오세여.
제가 님처럼 멋모르고 한 병원을 갔는데 처방전값으로 3만원을 낸적두 있습니다.
그땐 쪽팔려서 얼른 주고 나왔지만 지금은 처방전 만원하는 곳을 다니거든여.
그넘의 의사 으구~~!
암튼 어쩔땐 벼룩시장에서 걍 살때두 있지만...
프페와 프카는 차이가 없습니다.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
가격의 차이만이 있을 뿐인데 프카가 좀 싸구 프폐가 좀 비쌉니다.
더 자세히 알려구 하지도 마십시요. 걍 그렇다고 생각하고 드십시요.
님이 돈의 여유가 있다면 프폐를 드심이 좋구 아무래도 먹기도 편하구 그러니까..
만약 돈의 여유가 없다면 프카를 드십시요. 물론 구하기가 쉽진 않지만
프카는 4등분정도 해서 먹어야 하니까 좀 귀찮긴 하죠.
그치만 노력하면 다 구할 수 있습니다.
님의 현재 머리상태가 어떤지 몰라서 자세히 얘기는 못하겠지만
만약 모자를 항상 쓰고 다니실 정도로 진행이 됐다면 서두르십시요.
머리도 짧게 짜르시고.. 스포츠로..
제 경험으론 그렇습니다. 스포츠머리로 짜르면 특히 여름이니까 시원하구
약발도 훨씬 더 잘 받는거 같습니다. 머리도 덜 빠지는거 같구..
일단 신경이 아무래도 덜 쓰이니깐여.
지금 머리를 짧게 확 짜르시고 올 겨울까지 서서히 길러보십시요.
물론 짜름과 동시에 치료도 시작하시구여.
프카. 미녹. 선식!! 이 세가지를 같이 병행을 하십시요.
분명 올겨울에 모자 벗구 다니실 수 있을 겁니다.
아니면 적어도 대머리라는 소리는 안들을 겁니다.
머리를 짧게 짜르는 이유중에 하나가 미녹입니다.
어떤분은 미녹을 바르면 쉐딩현상으로 왕창빠진다는데 혹 머리가 길어서 더 빠질수도 있거든여.
머리가 1쎈티로 팍 짤랐는데도 빠질까여?
높이가 높을수록 쉽게 뿌리도 뽑히듯이 머리도 짧으면 짧을수록 모근이 강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깐여.
암튼 제가 말한 세가지를 꼭 병행해서 최소한 6개월 이상을 해보시고 효과를 운운하십시요.
어떤분은 몇달 제대로 하지도 않구 이렇다 저렇다 하시는데
모든 약발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6개월도 솔직히 짧습니다. 1년을 잡구 하십시요.
군대도 갔다왔는데 것두 못하면 안되죠. ^^
참.. 한가지 더~! 담배를 피신다면 끊으십시요.
정말 안좋습니다. 전 선식은 안했는데 지금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봉2님의 말을 듣고 공동구매를 신청했거든여.
제가 선식 한가지를 빼먹고 지낸거 같아 후회가 좀 되네여.
전 이번 청주 정모 갑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첨이지만 제 머리상태두 알겸
여러 얘기두 듣구 정보두 얻구 좋은 자리가 될듯 싶어서 설이지만 청주까지 갑니다.
이제부터 선식도 할려구 합니다.
노력하십시요~ 노력하지 않는 자에겐 그 어떤 행운도 따르지 않는 법입니다.
>저는 너무너무너무 심한 스트레스와 외가의 영향으로(짐작) 2년째 탈모가 진행중인 26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탈모가 시작되기전에는 정말 자신감, 자부심,.. 한마디로 아주 스스로에게 만족하면서 살아가고 있었고, 탈모라는 단어도 몰랐습니다. 그러던중.. 4개월정도 연속으로 하루 18시간정도 일을 하고 또 같이 일하는 사람과의 불화, 게다가 사랑하는 여자와의 결별.. 여러가지 일들이 한꺼번에 닥치면서 정말정말 자살하고 싶을만큼 넘넘 힘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머리도 많이 빠지고,. 그당시에만 해도 전 탈모라는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생각조차 안하고 있었지요.. 그냥 좀 피곤해서 빠지는가보다 하고 있었는데..글쎄 어느순간 머리숱이 아주 적어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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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료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런에 아주 한숨만 나옵니다. 우연히 알게된 대다모라는 이 사이트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이야기중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종류의 치료제.. 모엔모아, 모발력, 스펠라, 미녹시딜, 프로페시아.. 여러가지 약들에 대해서 이야기가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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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도대체 무슨약을 먹고 바르라는건지.. 누군 프로페시아를 먹었더니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하고 누군 있다고 하고 누군 미녹시딜을 먹으니깐 머리가 더 빠진다고 하고 누군 덜 빠진다고 하고... 누군 스펠라가 정말 효과가 없다고 하고 누군 정말 효과가 있다고 하고..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하며 무슨약을 먹어야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병원을 가봤자 기껏 처방전 하나 적어주는데 거기엔 propecia란 8개의 알파벳만 진열할 뿐입니다. 그리고 무슨뾰족한 말도 없습니다.
>
>참 한숨만 나옵니다. 그냥 아무약이나 꾸준히 발라보는수밖에 없는겁니까? 나중에 후회를 하게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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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고 젊은 20대 ... 자살과 여러생각이 오고갑니다. 차라리 지리산으로 들어가서 살까... 스님이나 될까.. 농사나 지을까... 장가는 가지말까..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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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주십시오. 낼 엠비시에서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지않도록 이한몸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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