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말이 참 사람 속시원하게 하는군요,,,,,
다들 속으로 한번쯤은 생각해봤던 말들이 아닌가 싶네여,,,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비는 춤만 잘추지 딴거는 별로 인거 같더군요,,,,그냥 백댄서가 어울리는데,,,
세븐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별생각이 없는 애로 보이는군요,,,,,
참 이놈의 세상은 머리는 비어도 얼굴 쫌되고 춤쪼금 추면 출세하는 세상이라니,,,,참,,,어이가 없군,,,
>비랑.. 쎄븐입니다..
>2사람의 구분은 되시지요?
>눈찢어진 넘이 비이고 나머지가 쎄븐입니다 ^^
>근데 잘나간다고 해서... 최근 유심히 보는데..
>비같은 경우에는 머리에 힘도별로없고; 이건 주관적이라고 치더라도
>비는 턱선만 이쁘장하게 가늘지.. 솔직히 말해서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요?
>눈도 찢어지고 제 주변에 여자들은 비가 재수없게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
>
>쎄븐은 최고의 미소년으로 뜨고있다해서 봤는데 -0-;;;
>솔직히 양심에 손을 올려놓고 보건데
>코도 거의 주먹코에..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네요..
>그냥 주변에 흔히보이는 남자대학생들 같네요.
>
>그런데도 쎄븐이 멋져보인다는건 역시..
>최고의 유행패션으로 도배한다던지
>머리를 미소년처럼 이성진머리를해서 그런거 같네요..
>
>또 이글보고 뭐라그러시는분 계실텐데요..
>머리만 저렇게 하고 옷만 잘입으면.. 대부분
>저 스타일 나오지 않나요?
>
>원빈처럼 생겨야진짜 잘생긴거 아닌가..
>-_-;;
>그냥 한밤중에 잘소리 였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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