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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몇년만에 여자분들많이다니는 일반 미용실을 다녀왔습니다!!

  • 8년 전

  • 1,532
5
항상 탈모가 시작되고 나서는 원래 알던 동네 남자디자이너나 , 눈에 안띄고 아줌마가 하시는 시장에 있는 미용실
고가의 1인미용실등을 다녔습니다. 자르는 디자이너한테도 탈모인이라 괜히 위축되고 그러는데 주위손님 눈,스텝까지 많고 그러면 진짜 미쳐버릴거같았거든요.

지금은 M자 모발이식 9개월차 , 프로페시아 4개월 ? + 아보다트 6개월정도 복용중이고
M자 모발이식 밀도는 성공적이지만 윗머리가 얇고 그래서
(약복용전엔 더 얇고 숱도없고 정수리까지 진행시작. 약복용하면서 숱조금늘고 조금더 두꺼워지고 정수리는 회복) 아직 머리를 빗질로 쭉 내리면 군데군데 갈라짐이 발생하긴 하지만 그래도 거의 일반인에 근접해서 생활중입니다.

오랜만에 지저분해서 미용실을 가야되는데 어디갈까 몇일 고민하다가 에라이 하고 그냥 여자분들도 많이 다니는 미용실 들어가서 커트했습니다. 커트도 만족하고 탈모 관련소리도 안듣고 뭐 조금 머리가 얇고 윗머리 숱이적어서 디자이너께선 눈치 채셨을수도있지만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 기분

이젠 고민안하고 계속 이쪽으루 동네미용실 정착할생각입니다. 요즘도 간혹 부작용때문에 걱정되서 시작못한다는분들많은데 감기약이나 두통약도 부작용때문에 못드시나요?.. 사실 이젠 말하기도 지치네요.괜히 여기 댓글 랭커분들이 약복용,병원방문 이야기 하시는게아닙니다. 샴푸는 그냥 순한거쓰시고 한의원이나 머 다른건 돈낭비니 하지마세요. 그냥 동네 피부과나 서울이시면 압구정쪽 유명 모발이식병원가서 약처방받아서 약드세요 머리 지키고싶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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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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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