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원인은 나이,유전적 요인, 호르몬 입니다.
이중 현재 우리 탈모인이 할 수 있는 것은 호르몬에 대한 것이지요..
유전적 요인은 유전공학이 발달되어 가고 있으니 앞으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현재 탈모에 관련된 호르몬인 DHT억제제로서는 프로페시아외엔 다른 것은 큰 효과가 입증되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각각의 특히 화장품 제품들도 DHT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사용자에게 환상을 주기도 하지만, 글쎄요....
대부분의 장기적 사용자들의 평가를 보면 안하는 것보다는 낫기는 한데, 가격대비효과는 별로라는 평가가 주 입니다...
의사들의 탈모에 대한 정답은 따로 없습니다.
탈모의 정도를 굳이 초기,중기,말기로 나눈다면
초기탈모에 있어서는 당연히 약물치료가 우선이고 모발이식은 비추천입니다.
중기탈모에 있어서는 약물치료로 우선 효과여부를 관찰하고 모발이식여부를 생각합니다.
말기탈모에 있어서는 약물치료의 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추천하게 되지요.
그리고 모발이식을 하더라도 호르몬의 영향을 계속 받기 때문에 약물(특히 프로페시아)치료를 계속 하여야 하고요..
또한 현재 나와있는 탈모치료제는 앞머리보다는 정수리부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도 염두에 두어야 겠지요..
그러니 앞머리부위에 탈모가 있을시 약물치료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우선 약물치료해보다가 효과가 없으면
그때가서 모발이식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이식하고 나서도 대부분의 경우 약물치료는 계속하여야 하는거고요...
1. 모발이식한 후의 새로운 모낭도 결국은 DHT의 영향으로 탈모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 후두부나 측두부에서 이식할 머리카락을 채취하여 탈모부위에 심게 되는데,
이는 앞머리와 정수리 부위의 머리와는 달리 DHT의 영향으로 탈모되지는 않습니다.
이식된 모낭은 이식전의 성질을 이식된 부분에서도 그대로 유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공여부우선설)
2. 뒤통수쪽과 측면 머리는 왜 DHT의 영향을 받지 않는가
------------▷ 아직 이는 밝혀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처음부터 정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이유가 밝혀지면 지금보다 더욱 나은 방법이 생기게 되겠지요..
3. 모발이식을 한다 하여도 주변의 원래 머리들은 계속 탈모되어 나중에는 섬과 같은 모습이 되는건 아닌지...
-----------▷ 모발이식을 한다고 하여도 DHT의 활동은 계속되기 때문에 이식하지 않은 모발은 여전히 탈모의 영향지대에 놓이게됩니다.
그래서 약물치료를 등한시할 경우에 심할 경우에는 나중에 섬과 같은 모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모발이식은 이럴 경우를 대비하여 탈모된 부위 뿐만 아니라 탈모의 예측도 하면서
비교적 광범위하게 이식하게 되므로 완전한 섬모양으로 남게 되지는 않을 겁니다.
4. 모발이식 후의 뒤통수측 머리는 없어지게 되어 위쪽 머리로 평생 가려야 하는게 아닌지...
----------▷ 정확한 건 아니지만 그리하여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폭이 약1~2cm수준으로 이식할 모발 수에 따라서 길이를 정하여 채취하게 되는데,
채취 후에 이를 봉합하고나면 선형태의 반흔이 남게 되는데,이는 머리카락으로 가려지게 되므로
미용상의 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어떠한 모발이식술을 하느냐에 따라서 반흔의 정도와 모양이 차이가 나게 되겠지요...
저는 모발이식을 하지도 이에 대하여 의사선생님과 상담도 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다만 약물치료에 대하여 알아보는 과정에 알게된 바를 답변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답변이 정확하다고는 할 수는 없습니다.
큰 신뢰도는 주지 말고 참고하세요....
득모를 위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길 바랍니다..........
>최근들어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탈모원인이 유전적 요인과 DHT의 영향으로 압축되어가는 경향으로 보이는데, 그래서 어떤 회사는 DHT Blocker 제품(비록 화장품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지만)으로 광고를 열심히 하는거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의사들은 모발이식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의문사항이 생기더라구요... 아시는 분 답변 좀 부탁합니다.
>
>1. 모발이식한 후의 새로운 모낭도 결국은 DHT의 영향으로 탈모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2. 뒤통수쪽과 측면 머리는 왜 DHT의 영향을 받지 않는가
>3. 모발이식을 한다 하여도 주변의 원래 머리들은 계속 탈모되어 나중에는 섬과 같은 모습이 되는건 아닌지...
>4. 모발이식 후의 뒤통수측 머리는 없어지게 되어 위쪽 머리로 평생 가려야 하는게 아닌지...
>
>P.S.
>한 5 여년동안 여러 방법을 시도하다가 포기하였었지만 최근에 다시 희망을 갖고 득모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2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좋은 소식을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도 득모하시길....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