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그 이상한(?) 버릇 .. 지금부터라도 고치면 안되겠습니까?..
오늘부터라도 고쳐보실려고 노력한 번 해 보시길..
작은 인상(이미지) 하나하나 모여서 큰 인상을 만듭니다.
대머리(탈모인)에 대해서 좋은 인상보다는 그렇지 않은 쪽이 더 많은게 현실인데..
님까지 구태여 대머리에 대해서 일반인들에게 더 안좋은 인상을 갖게 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대머리에 대한 사회인식이 좋은 방향으로 바뀔때까지 모두 노력합시다.
암튼 죄송합니다.
님께서도 무척이나 고민이 심하실텐데.. 확실하고 좋은 답변 못해줘서요..
하지만 객관적으로 그런 버릇이 좋다고는 할 수 없을 것같으니..
하루 빨리 고치세요..
Habit is the second nature!
>제가 탈모 4년째 진행중인데요..거의 머리길러도 훤히 다보입니다.제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예쁜여자만 보면 저도 모르게 막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그여자를 노려보거든요..그여자가 절 보면 딴데로 시선을 돌리구요.왜 그런지 모르겟어요..그여자만 보면 섹스하고 싶고,키스해보고 싶고 미치겠어요.더 문제가 돼는건 그여자를 보면 섹스하는 상상이 작구 떠올릅니다.제가 보니까 막 재수없는 눈치로 쳐다보는데..아 정말 예전에 안그랬는데..예전에 탈모진행중이란걸 안 여친에게 차인후부터 굉장히 심해졌어요..아 왜그러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심각하니까요 제대로 됀 답변좀 주세요..여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