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는 입자가 너무 커서 모공을 막는다는군요... 차라리 식물성 샴프를 쓰세요... 그게 더 좋아요...
그리고 저도 경험이 있어서 그런데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고민을 많이해서
공부는 멀리하고 맨날 거울만 봤거든요... 요샌 너무 후회되요... 정말 너무 후회되요...
물론 아무 걱정없이 공부만하는 놈들을 보면 울분이 터지고 내 신세가 불쌍하게만 보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아이들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학생으로서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되신다면 프로스카 같은 약을 먹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물론 성장기이고 몸에 부담은 많이 갈지 모르지만 내 머리를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약이 최고죠... 하루에 한알씩 먹을때마다... 언젠가 정상(?)이 될수있겠지 하는 생각에 많이 위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고등학교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왜 이런거 있죠? 지금 내가 알고있었던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제가 지금 고교생이라면... 매일 약먹고 두피마사지도 해주고 조금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도 하고... 머리가지고 놀리는놈하고 피터지게 싸움도 해보고 싶습니다(물론 지금생각으론요... 싸우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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