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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다 그렇지요..여자도 자기의 행동을 감당 못하는...

  • 23년 전

  • 1,047
0
여자란 것이 원래 자기도 자기마음을 모르는것이 여자입니다.

지금은 좋아서 그랬지만 지나구 나면 울구불구 난리구....

지금은 울구불구 난리지만 지나면 사랑은 더 커지구....

자기도 어떻게 할지 몰라 그냥 피하는것일수도 있지요...

그러니 여자를 알려고 하지 마세요. 물어보지 않는겁니다.

평소처럼 대하세요...지나면 다 얘기해 줍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주고 다독거려 주면 여자는 마음을 엽니다.

또 사랑은 묘해서 서로 너죽구 못살아 하면 그 사랑은 비극입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안녕하세요. 대다모를 알게 된지 4개월 째에 접어드는 중새내기입니다.
>
>한참 머리 때문에 고민하다가 머리를 짧게 밀어버린 후 용기가 생겨서
>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포즈를 하고 나서 일주일 후... 사랑하는 사람이 저에게 나타났습니다.
>
>그 때부터 전 그녀와 무지 친해지려고 노력했고,
>
>10일 후 새벽에 술자리를 단 둘이 갖게 되었습니다.
>
>술을 먹으면서 정겹게 그녀를 사랑하게 된 동기를 이야기 하며...
>
>그녀도 이런 내 맘을 수긍하기로도 한 듯 고개를 끄덕였었지요..
>
>버스도 끊기고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기에는 이미 늦은시간....
>
>비디오방으로 가서 하룻 밤을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
>비디오방에서 그녀와 사랑을 나누면서 그녀만 바라보리라 다짐을 햇습니다.
>
>그런데 그런 일이 있고 나서 그녀에게 통화를 하면 목소리에 힘이 없고 절 피하는 것만
>
>같았습니다.
>
>예를 들자면 점심이나 같이 하자고 하면 오늘 일이 있다고 자꾸 피하는 것입니다
>
>전 이상하게 생각하여 그녀에게 나한테 화나는 일 있었니?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
>이렇게 답장이 왔더라구요...
>
>"오빠 나 화난 거 없어...우리 사귀는 거 아니지?"
>
>하늘이 무너지더라구요..
>
>그 문자를 받고 나서 전 일하는 동안 아무 생각도 없었고 발 걸음 조차 옮길 힘도 나지 않았습니다.
>
>그렇다고 저의 고민을 받아줄 사람도 없구요..
>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그녀와의 하룻밤은 그냥 그녀가 즐기기위한 것이었나.........
>
>이제 알게 된지 한 달이 되가는데 그 동안 선물공세도 수 없이 했고
>
>그녀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해주었습니다.
>
>여기서 포기해야할 까요.
>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
>글을 쓰면서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
>더이상 글 쓸 힘도 없구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성어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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