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심하시지 않다면 걍 자연식으로 나두는게 젤 낫습니다.
원래는 갈색계통이 피부색과 어울리면서 숱이 좀 많이 보이긴 하지만..
머리가 새로 나게되면 검은 색과 염색한 머리의 경계가 확실히 티가 나거든요...
예를 들면 정수리 부분... 정상인은 까만 머리나는 게 가마부분만 티가 나지만..
거기 머리숱이 적게되면 큰 원으로 까만머리가 나는 게 보이겠죠...
그리고 앞머리 같은 경우도 약간만 바람이 불어도 까만색 라인이 훤히 드러나서 다 보입니다...
자주자주 염색을 하시거나 아예 안하시는 게 나을 듯
>전 어떤 머리칼라로 하는게 제일 탈모도 감추고 멋도 낼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전 지금은 그냥 검은색으로 하고 있는데..저번에는 진한갈색으로 했었는데..아시죠..머리정리 안되는 염색머리..한가닥씩 마음데로 노니가 엄청 지저분하게 보이돼여..그래서 검은색으로 올 염색을 해버렸듭니다.근대 검은색은 탈모티를 더 마니 내내여..대충바도 알수있을정도로 티가 마니 나는게 어두운색 개통의 염색인거 같습니다..지금 님들은 어떤 색깔로 염색을 하셨는지여...우리서로 조언좀 해줍시당.ㅎㅎ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