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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힘내세요!

  • 23년 전

  • 1,128
0
안녕하세요! 스물셋이면 정말 좋은 나이죠 저는 스물두살에 너무나 갑작스럽게 탈모가 찾아와서

손볼 시간도 없이 군대에 갔고 제대후 역시 방치하다가 고생을 많이 했고 물론 지금도 그 아픔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봐선 무조건 두피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에야 그걸 깨달았으니까요 지금 고민만 하다가는 아무런 소용이 없구요

절망만 있고 온통 부정적인 생각이 님의 온 마음을 지배하고 그러면 마음은 명령을 해서 극단적인

상태로까지 가라고 뇌에 명령을 내릴것입니다. 탈모초기때 시기를 놓치면 그 놓친 시간만큼

탈모 치유의 시간도 길어질 것입니다. 지금 바로 두피 정밀 진단을 받으세요 의사가 육안으로 보는

것보단 두피 진단기 있잖아요 확대해서 보는 것 그런 기계의 힘을 빌어 지루성인지 비듬때문인지

확인하시고 빠른시간안에 대응을 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인생은 각본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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