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T호르몬을 줄이는게 약의 역할이잖아요.
그로인해 발기력에도 영향을 미치는호르몬이고,
당연히 발기력이 줄어드는게 맞는건데
1.약복용시 정상인 분이 많다지만 어떻게 모발은 효과가있고, 발기력이 정상일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발기력에 아주 미량만 영향을 미치는게 이상하다는거죠.
예를들어 모발은 미관상 분명효과는 있는데 발기력도 눈에 보일정도로 안서야하는게 약기전상 정상이 아닌건가해서요.
2.또 그렇다면 약복용시 못느끼겠지만 0.몇프로라도 발기력에 영향을 끼치는거고. 많은 수치로 생활의 어려움호소하는 분들의 한해서만 부작용확률표기가 아닌가싶네요. 어쨋든 복용시 미량이지만 발기가 줄어드는게 맞다가 정상이죠?
3. 그렇다면 모발이 건강하고 많을수록 평소에 약부작용처럼 발기부전이라든지 여유증이 자연적으로 생길확률이 높을수도있다는거죠?(가능성과 확률입니다. DHT가 약하다고 무조건 생긴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4. 다른질문인데 경구약이 새로운모발말고 기존모발에도 영향을 끼치는게 맞는건가요? 탈모촉진인자를 줄이는거니까 어쨋든 나있는 모발도 파괴가 덜되는거니까 영향이 안미친다고 볼수없는데, 기존 달린 모발도 아주아주 미량이지만 굵기가 증가한다는 글을 본거같아서 이게 맞는건지요.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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