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전탈몬지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여쭤봤던 회원입니다!
회원님들의 고견으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유전탈모라고 말씀하셔서 약복용을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피부과를 들렸는데 가는 곳 마다 유전탈모로 보기에는 조금 애매하다고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병원에서는 불안하면 미녹시딜만 처방해주셨고 현재 20일째 바르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두사진은 20일 전의 모습이고
아래있는 마지막 사진이 20일째 되는 모습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목적은
1. 하나의 실험케이스 제공
여러분들도 저처럼 많은 사례들을 보고
나름 공부하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와 같은 케이스의 탈모 이신분들께는 좋은 자료가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2. 일지 작성
저 스스로를 위해서 경과를 기록해 놓는 것 입니다. 나아졌는지 나빠졌는지 개인적으로 확인을 위한 것 입니다.
앞으로 15일 간격으로 일지를 작성할 것입니다.
혹 저같은 부류의 탈모(오른쪽의 동그랗게 뚫린쪽은 뜯어서 난 탈모. 동그란 원형부위에서 왼쪽으로 연장된 탈모)를 겪고 계신 분들은 참고 하시면 좋으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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