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re] 부럽습니다.

  • 23년 전

  • 919
0
정모...설에서 많은 분들이오셨다구요... 좋으셨겠습니다.
당초 예상대로라면 봉사님차를 같이 얻어타고 갈려고 했지만 봉사님의 개인사정 그리고 갑자기 저두 사정이 생겨서 못가게 된것이 아쉽습니다. 혼자라도 갈려고 집을 나설 채비를 하는데 갑자기 면접보러 오라는 전화가 와서 좀 망설이다가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쩝- (배신때린거죠...)
면접보구라도 갈랬는데 시간도 늦고 초행길이다보니 헤매면 더 고생할것 같아서 그냥 담에 갈려고 맘먹었스니다.
면접본데서 전화가 왔더군요. 나오라구... (참고로 전 백수였다가 알바라도 좀 해볼라구 했거든요)
근데 거기가 서비스업종이라 머리를 좀 깔끔하게 빗어서 넘기라는말에 그냥 포기했습니다.
참 모라고 말 할수 없는 기분... 우울했죠! 그냥 포기하고 다른거나 찾아볼랍니다.
그리고 요즘 만나는 여자가 있는데 그 애한테 정말 멋있는 남자친구가 되주지 못할거 같아서 미안합니다. 불안하기도 하구요...
지나가다 보면 둘이 손 꼭 붙잡고...보톤 남자들은 짧은 스포츠형 머리에 젤을 발라서 세우거나 가름마를 타서 옆으로 빗어넘긴 머리를 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전 그럴수가 없으니... 나도 저렇게 하면 멋있어 보일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만 속으로 되네이게 되죠. 가리기 급급한 머리스탈...정말 누가봐도 이해못할 컨셉(?)이죠.
이래저래 많이 답답함니다. 정모나가서 기분좀 풀고 좀 쉴랬더니...생각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갔다오신 분들...너무 자랑하지 마십쇼! 배아풉니다...^^;
다음번엔 저도 꼭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그 떄 까지 유지 잘하시구요...
기분좋게 사십시다들... 나도 기운좀 나게 해주세요... 된장...
>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다 같은 고민으로 모였기에 웃을 수 있었던거 같아여.
>제 머리 상태를 제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구 여러분들의 말씀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설에 오자마자 미용실에 갔거든여.
>스포츠로 확 짤랐습니다.
>근데 문득 군대가기 전날이 생각나더군여.
>긴 머리가 싹뚝 짤려나가는데 괜히 삥 돌더군여.
>머리감구 나와서 거울을 보니까.. ㅎㅎ 절로 웃음이 나오네여.
>아줌마가 시원하냐면서 웃으시는데 저두 따라 피식~!
>암튼 오늘 받은 임상실험 제품. 제대로 써볼렵니다.
>담 정모가 한달후니까 그때 뵙죠.
>모두들 득모하시길...
>
>ps. 참 혹시 해서 물어보는건데 대다모님들중에 미녹 필요하신분 연락주십시요.
> 제가 임상실험 관계로 지난주에 사놓구 한번도 안쓴 미녹(150 , 5%) 있거든여.
> 사실분 멜 주세여. 그럼.. ^*^ canseen@korea.com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