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말 잘 보네셨는지 ..
이제 피나 복용 3개월 하고 보름 정도 됬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40%정도 회복했다고 생각 합니다
방법은 여러분도 아시는데로 했구요 미녹은 한 보름 정도 초기에 사용 하다가
귀찮아서 피나만 했습니다 정수리 쪽은 많이 회복된 반면 첨에 M자 부위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더군여 그레서 신경 안쓰고 약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목욕탕에 갔는데 우리 동네 목욕탕은 햇살이 아주 많이 들어 오서 오전에는
등을 안켜 도 너무 훤 한 편인데 머리감 감고 면도를 하면서 거울을 보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입니까 M자에 회색빛이 돌드군요
목욕을 끝내고 집앞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자르는데 미용실 누난지 원장인지가
머리가 많이 났다고 하네여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전 사실 그리 심하진 않았거든요
저도 이 사이트를 알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첨 탈모라는 걸 알았지만 정말 부정 하고 싶었거든요
저도 여러분 처럼 아직 젊고 앞으로 결혼도 해야 하고
참 전76년 용 띠 입니다 지금은 세상에서 내가 최고야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일 하며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할꺼 다하고 산담니다 머리가 빠진다 해도 뭐 할수 없는 것이죠
하지만 부모를 원망하고 죽는다든가 그런 말은 하지 마세여
분명 후회 할 겁니다
여러분 우리 후회없이 삽시다
득모하시고 언제 부산에 한번 오세여(
제가 소주한잔 사리다 아누비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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