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검정콩(볶아서 그냥 간식으로 씹어 먹는중) + 녹차 (하루 3~4잔) + 녹차린스 (먹고 남은 녹차로 만든 린스) + 프페 (2주하고 1일 복용중) 이렇게 나름대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_- 날이 갈수록 가늘어 지고 비는 느낌만 들고 딱히 큰 효과는 없네요.(빠지는 어쩔수 없단 말인가요...ㅠ_ㅠ)
이제 20살인데.. 길가는 사람이나 친구들을 볼때면 나두 염색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뜩 문뜩 드네요.... 탈모인걸 안건 약 한달전 그전에 염색해야지 하고 사둔 새 염색약이 있네요.. -_-
혹시 탈모인중에 염색 해 보신분;; (엄청 빠지나요?) 빠지겟조..ㅠ_ㅠ 염색이 안좋다는건 다아니까;;
두피 안건드리고 머리카락에 살짝 살짝만 해 볼까요;; ㅠ_ㅠ 으악 이 엄청난 탈모 태클~~~
-_- 대학생 되면 염색하고 약간 파마를 하는게 내 계획이였는뎅.. -_- 그 계획이 지금은 소망이 됬네여..ㅠ_ㅠ 으윽..... 학교 애들 모두 숱은 왤케 많은지... 에휴... 부러워 부러워~~~
-_- 염색에 대한 글좀 남겨 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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