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대머리를 멈추게 하거나 다 빠진 머리 나는 약 있으면
머리고민 아무도 안하겠지요.. 단지 머리빠지는걸 조금 늦추어지는겁니다.
이것두 일부이긴 하지만...부작용도 있구요.
(특히 애기를 가져야 한다면 여자도 조심 하여야 하며 정액으로도 약이 배출됩니다)
이건 남편이 더 잘알구 고민도 님보다 훨씬 많이 하구 죽을 지경일겁니다.
그래두 남편이 사회생활 잘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
그래도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 많이 아쉬우신것 같은데..
님도 남편과 두분이 있을때는 상관 없는데 친구를 만나거나
쇼핑을 가거나 외출을 하시면 좀 고민이 되시지요....
그래도 님이 남편을 좀 이해하구 당당해지시길 권합니다.
약이나 수술 가발해봐야 그리 만족은 못할겁니다.
모발이식은 비용도 많구 시간도 오래걸리구 다 가리지도 못해요...
나중에 이봉주 보시면 알겁니다.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그나마 머리가 많이 없는분들에게 외모를 가꾸기에 가장 좋은것은 가발 입니다.
이계인, 이덕화, 좀 티나는 설운도 다 가발이구요. 박영규는 소품용 가발이라 이상합니다.
편하게 썼다 벗었다 하는 탈착식 가발도 티 안나구요.
저두 탈착식 가발인데 아직 가발소리 못들어 봤구요.
1년만에 만나는 친구도 잘 모르더군요...
비용은 100만원 안팎 일겁니다.
그러나 불편한 것두 있지요..
그러나 외모만 가꾼다면 좀 불편한것 참겠다 하면
남편과 상의해 보세요. 남편이 삻다면 할수 없지만...
아직 방법은 그거 밖에 없어요...저에게도 아쉽지만
그럼 이만..
>30세인 남편이 증세가 매우 심합니다.
>사진을 올릴순 없지만 50대인 저희아버지보다 심합니다.
>시댁식구들은 다들 무성한데 저희남편만 젊은시절부터 시작되서...점점 심해집니다.
>M자도 아니고...전두환식입니다.
>프페와 미녹이라는 약만먹으면 확실히 호전될수 있나요?
>제가 적극적으로 바르고 먹이지 않으면 절대 안하려 할것 같아서
>확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야 하거든요..
>확실히 효과가 있는건지 효과 보려면 얼마나 걸리는지..
>쉐딩현상이라는걸 봤는데 그런현상이 있으면 당분간 더 심하게 빠진다는건가요?(ㅡ.ㅡ더 빠지면 큰일인데)
>정확한 정보를 구합니다.
>검색해봤는데 좀 헷갈리네요.
>자연식도 했음 좋겠는데 선식을 엄청 싫어해서 절대 안할것 같아요.
>뭐라 얘기하고 어떻게 치료해가야할지 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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