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절 좋아하는 여자얘가 생겼습니다.(번호 45848 후기)

  • 23년 전

  • 1,462
0
님들의 리플들에 다 공감이 가는 군요. 그 이후로 여자친구집에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당연히 모자를 벗을수 밖에 없었지요. 낮에가서 좀 고민이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던군요. 점심도 먹고, 같이 티비보다가 집에서 나왔습니다. 술도 먹고, 헤어질때 볼에 키스를 해주던군요. 제가 늘 너한테 죄지은듯한 기분이라고 말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이유는 다 아시져) 문자가 왔더군요. 오빠가 자꾸 그런소리 하면 진짜로 미워할거라고, 그 뒤로 계속 만남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떤분이 그냥 남자대 여자로서 만나라고 충고하신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예쁘냐구 물어보셨는데, 에즈원에서 키작은 여자가수인가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근데 외모가 중요한가요? 제가 그얘를 만나면 좋은데여... 언제까지 만남이 계속 될수 있을지 저도 모르지만, 만나는 동안은 최선을 다할겁니다. 치료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이게 오히려 더 힘드네여. 하지만 노력해야져.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들이 원하시면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부턴 아뒤를 바꿔야 겠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