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생산활동이나 이윤 창출 없이 사람만 끌어들이는것으로
사업이 되신다고 봅니까?
물론 유통조직의 개선이나 직거래 유통이라구 하며 얘기들 할겁니다.
그렇다면 원하는 사람에게 바로 연결하여 물건 팔아서 자기는
수당만 받으면 되지 왜 끊임 없이 사람을 채워 넣어야 합니까?
저 밑에 친구를 잃는다고 하는것은 계속 사람을 모아서 자기 조직에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밑에 몇명만 있으면 그 사람들이 다 열심히 하구
또 열심히 한다 한들 조직원이 늘어납니까?
그것이 안되니 자기라도 사람을 모아서 자기 밑에 밑에 다 집어넣어서
조직을 만들어야 하구 그래야 또 수당이 나오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수당이라구하는것두 ... 함 잘 계산 해보세요...
정말 한달에 몇백만원이라두 건질라면 얼마만큼 사람들이 계속해서 늘어나야 하는지...
그래서 이 다단계 사업은 처음에 시작한 일부 몇명과 목숨걸고 덤비는 사람 몇 하구
돈좀 벌다가 오래 못가구 망하는겁니다. 목숨걸고 하는 사람은 거기서 친구를 잃게도 되는거지요...
친구한테 성공한다고 얘기해서 자기 조직으로 왔는데 안되면 어떡 합니까?
님도 열심히 해봐야 오래 안가구 망해서 다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른데 가도 또 마찬가지 입니다.
자기 혼자 열심히 한다구 되는것두 아니구요...잘 판단하세요...
암웨이는 자신들만의 조직으로도 자급자족이 될 만큼 성장했기 때문에 유지가 가능한겁니다.
>여러분중에 혹시 네트워크 마케팅에 대해서 알고 계신분 있나요?
>제 아는 친구 소계로 회사 한번 가봤는데 흔히 말하는 다단계더군요
>4일 동안 그곳에서 합숙하고 돌아왔는데 이 다단계란 일을 솔직히
>하고싶었습니다. 제 친구들중 몇명은 너 거기가서 세뇌 당하고 왔다
>다른 친구들은 니가 정말 하고싶다면 한번 해봐라 라구 하는데...
>원낙에 사람들 인식이 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 안조아서 혹시 이사업을
>아시는 분이 있나해서 조언좀 구합니다.
>
>가서 4일동안 경험후 정말 제가 알고있던 인식과는 확연히 달랐으며
>흔히 말하는 강제로 제품을 사거나 강금 폭행 그런것들은 전혀없었구
>4일후 집에 가야겠다고 하니 그냥 집에 보내주더군요
>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피라미드형식과는 많이 달랐으며...
>한가지 흠이라면 숙소 생활을 해야한다는 점인데 음....
>
>혹시나 저에게 욕설을 하거나 너 다단계 직원이지 라는 말은 삼가하셨음합니다
>저는 정말 제 인생중에 한 사업을 시작하느냐 마느냐에 아주 중요한 갈림길이랍니다.
>이 사업에 자세이알고 계신분이나 성공 혹은 실패 하신분이 있다면
>꼭 답글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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