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모나 1개월, 모나드 1개월, 바로피나 12개월, 헤어그로1개월째 복용 중
4번의 약 변경을 하였습니다.
이유로는 초기에 작은 부작용과 피로감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별부작용이 없는 것 같네요.
몸이 약에 적응한건지, 약 효과가 떨어져서 그런건지..
신기하게 성욕은 점점 증가하네요-;
모나드가 괜찮았던 것 같고, 바로피나에서 주춤거리는 것 같아서
헤어그로로 변경하였는데 괜히 바꾼 것 같은 생각이..
10개월~1년정도 일때가 약 효과의 최고치였던 것 같습니다.
이후 휴지기로 전환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효과는 미미한 듯 합니다.
1. 아직 헤어그로정 5개월분이 남아있어서 복용 후,
두타계열, 아보다트 환승을 고려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2.이마는 결국 천천히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정수리가 복구된후 방어선이 간신히 유지되고있습니다.
악화된다면 미녹시딜까지 생각해봅니다.
3. 탈모인 것 같다 싶으면, 병원 검사받고 초기에 약 복용하시길!
저의 남은 선택지는 아보다트+미녹시딜인 것 같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