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탈모3년차 치료6개월차인 FM m자형입니다................
대다모에 이주정도 만에 들어와 봅니다.........
제가 여기와서 글을 남기면서 느낀건 항상 알콜도수가 높을때(?) 글을 남기는거 같습니다...
이 싸이트에 들와서 글을 읽는 분들은 다 저와 같은 고통을 격으리라 생각들어..그냥 위안삼아 글을 남기곤 합니다............
저는 반년이상 4개월만 있으면 1년이되가는 (담배 끈은지)...탈모인인데 요즘 너무 힘들어서 사실 자포자기로 지내고 있습니다...너무나 한심하지만.,,,,..힘들더군여.........
요즘은 담배도 피고...꾸준히 마시던 녹차도 안마시고 술만마시고....다니던 일자리도 이번에 관두었습니다........너무 바보같죠?.........................^^
제가 지금 탈모로 인해 행해여지는 치료는 단지 프페복용정도(?)..............
그동안 희망을 가지고 했던 마늘요법...알로에요법...귀침...금연,,,금주...기타등등...아무것도 안하고 있답니다....(엉망으로 지낸게 한 2주가 되어가죠^^)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항상 잠자리에 잘때는 이를 악물며 잡니다...다른 쪽에서 능력있는사람이 되보자....되보자...
사실 잘 안되더군여......
욕좀 해도 되죠?^^ 씨발 ........정말 힘들다....힘들어...............
예전엔...이런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희망이 있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만....요즘은 사실..이런 고통의 시간이 앞으로 계속되거나 또는 더 심한 고통이 다가올텐데 어떻게 극복할까를 생각한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하고싶은이야기 보고 배운이야기 등등 많지만.......제가 글 재주고없고.....
글쓰기고 힘든상태라.............하하하.....아시죠............? 화면이 두개로 보이는`1``..........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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