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3200모 절개이식 햇구요 정수리가 심해 엠자보다 정수리 위주로 신촌에서 수술했습니다 이후 꾸준히 암흑기에 들어서고 머리가 수술 전보다 심하고 수술했다고 할수없을정도로 빠지고 진짜 절망적이엿어요 지식인이나 대다모에 글도 수차례 올렷고 돌아오는 대답은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불과 3주전까지 진짜 거울로 확인하고 거울을 집어 던질만큼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어요 그리고 어차피 벌어진일 좀만 더 기다리자 하고 일에만 매진하고 있었는데 그 짧은 시기에 절망에서 희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오랜만에 정수리를 만져보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심은 머리를 만져볼수있었어요 이 전에는 잔디처럼 까끌거리는 느낌이 기분탓인가 싶을 정도로 조금씩 느껴졋는데 이젠 전체적으로 확실히 모발이 자라고 잇음이 느껴집니다 이 느낌이 너무 좋아 자주 만지지 말아야 하면서도 계속 만지게 되네요 그리고 약 복용과 미녹시딜 대신 발모에 좋다는 에센스를 사용 중인데 이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발이 한층 정돈됏다는 느낌이 들어요 모발에 힘이 생겼다고 할까 원래 목표가 10월 생일에 가르마펌을 하고 싶은건데 이건 사실 장담하진 못하겠어요 ㅠ 병원에 내원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맞아 못가고 제가 느끼기엔 확실히 모발이 자라나고 있다고 확신이 들구요 그 다른 분들이 경험했던 한 달 안에 갑자기 놀라운 변화를 기대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저 잘 되고 잇는거 맞겟죠? 희망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