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맨날 대다모에 들어와서 삽니다..
그래도 여기에 들어오면 마음이 아주 편해지네요...
저는 지금 직장인 두달차입니다..나이는 20대중후반..
공무원시험을 봐서 지금 세관에서 근무중이죠..
세관은 사람을 많이 만나니깐...
더욱 머리가 신경쓰이고 그렇네요...에혀~
요즘따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부쩍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
머리감을때도 40개이상씩 빠지고..
드라이로 말려도 또 빠지고..
이제는 머리감기전에 기도까지 한답니다..ㅠ.ㅠ....
직장생활 다시 시작하면서...
담배를 다시 배워서 그런가보네요...
녹차는 디지게 마시는데..담배때문에 안되는것 같네요...ㅠ.ㅠ
방바닥에 굴러댕기는 머리카락 보면..어찌나..한숨만 나오는지...
얼마전에는...
친구집에 가서머리를 감는데..하수구가 다 막혀버리더군요..
어찌나 황당하던지...ㅡㅡ+
암튼 요즘 퇴근하면 집에가서 머리깜고 디카로사진찍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머리만 찍죠..ㅠ.ㅠ
거울두개로 머리 비춰보기두 하고...흑...
암튼...요즘 너무 많이 머리에 신경을 쓰는거 같네요..
직장에서도 하루에도 열번씩 화장실가서..
머리 들여다보구요...
에혀~~내가 아주 미쳐버릴것만 같습니다..
되도록 신경안써야하는데...
암튼..너무 심난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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