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제대한지 2년 됏는데 그 이후로 쭉 외출하면 모자를 쓰죠.... 머리때문에 2년동안 마음편한적이 없엇습니다. 정말 드러운 꼴두 많이 당하고.......
군대 있을때 정말 많이 빠졋죠..
근대 전 저희집안에 대머리가 단 한명두 없어서 다시 날줄만 알앗습니다..
근대 빠지면 빠졋지 안나더군요..
프페두 6개월 먹다가 별루 증상이 안나타나서 이젠 안먹은지두 6개월째구요..
제가 물어보구 싶은건 유전적 요인이 없는데듀 남성형 탈모가 될수 있습니까
정말 돌겟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말 멋진 이마구 어머니쪽이 좀심한 엠자입니다..
저희 누나와 동생하구 저는 어렷을쩍부터 이마가 어머니를 닮앗죠..생활하는덴 전혀 지장 없엇습니다........
근데 오늘날에 와서 유독 저만 엠자가 더 넓어졋구 윗머리두 많이 빠졋습니다..
남동생은 멀쩡하죠.. 군대에 있을때 담배를 갑자기 많이 폇구 그 이후로도 꾸준히 폇습니다..
전 담배 때문이라구 생각하구 싶지만 쉽게 끊지를 못하겟네요.. 확실한것두 아니구..
참고루 전 한달전에 수술받앗구요.. 월래 들어간 엠자만 조금 메꿔죠..
문제는 더이상 머리가 안빠져야 될턴데 자꾸 빠지구 있습니다
담배라두 끊구바야 하는데 의지가 부족한건가..
누가 좀 확실히 말해주세요.....
피부과에선 유전이라구 햇는데..도저히 믿음이 안가서요......전 유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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