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스터디그룹이 좋을듯 합니다.
살고싶은세상님도 저에게 멜좀 부탁드립니다.
msn쓰시는지 모르겠네여
bong2_daedamo@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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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미필에 지금 3학년1학기 다니고 있는 컴공과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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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학년 때 나오는 숙제 그나마 양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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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2학년 때 나오는 숙제도 벅찬데 3학년 숙제...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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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공부에만 매달려도 시원찮을 판인데 집안 사정 때문에 학교 다니면서도 학교 안 가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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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일하고,밤에는 과외하고 하면서 돈까지 벌려니까 정말 못 따라가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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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서버쪽이나 좀 배워서 서버관리나 할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이것도 쉽지 않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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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컴공과 학생이라도 90%정도는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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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게 너무 방대하고 문법도 어렵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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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간단한 프로그래밍 숙제 하나 못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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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프로그래밍 하는 숙제 나왔는데 아직 Outline도 못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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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가 선택한 과이기에 최고는 못 되더라도 최선은 다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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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 직장이나 들어가서 법무사,회계사,사법고시,행정고시,CPA,공인중개사등 혼자서 언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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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놓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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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조금 있으면 아이까지 생기는데 아무 직장은 들어갈 수 없고 Pay세고 공부할 시간이 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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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가기 위해서 컴퓨터는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일반 사람들보다는 잘하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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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예전에 대선때 공학을 육성한다고 했을 때,공과가 문과보다 취업도 잘 되고 그러는데 무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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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냐 했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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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먹고 살기는 이제는 조금 힘든 시대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아직 우리나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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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라면서요,방학때 못하는 사람들끼리 오프라인이 가능하지 않다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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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으로라도 Study그룹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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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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