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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밀려오는 성욕을 억제하며

  • 23년 전

  • 2,302
0
26에 팔팔한 청춘
젊은 혈기
하지만 탈모로 인한 자신감 상실과
의기 소침으로 살아온 인생
그래도 남자인지라
또 젊은 지라 밀려오는 성욕을 참지 못하고
딸딸이를 칠라다가 그냥 음란 사이트를 써핑하는 걸로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재수없을 때는 서핑도중 칠때도 있는데
오늘을 겨우 참았습니다.
26년을 고농축시켜온 핵 성욕
아마도 나한테 걸리는 여자는 죽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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