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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민상담] 아 .. 힘들어 죽겠습니다..

  • 7년 전

  • 3,866
56
이제 제 나이30살 이 되었습니다 ..
저희집은 아버지도 탈모로 삼십대쯤부터 머리를 밀고 다니셧구
어머니 쪽도 탈모가 좀 있으신편이라 어릴때부터
모발이 가늘었습니다.
몇년전 프로페시아나 두타 약을 처방 받아 먹긴했는데 부작용인지
수개월이 지나도 머리카락만 더 많이빠져서 하 잠시 약을 안먹었더니
이제는 걷잡을수없이 M자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
하 ... 아무리 윗머리로 덮으려 해도 잘 덮어지지두 않구 이젠 주변에서도
너 머리 많이 빠졋다 라고 하면서 걱정 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리고 이젠 머리가 간질 간질 한 기분도 자주들구 열도 자주나는거 같구 ..하
글 읽다보니 미녹시딜 이나 프로페시아가 효과가 좀 있다구 하는데
혹시 저같은 초보에게 추천해주실만한 본인들만의 노하우 있으시면
조금만 공유 해주실수 있으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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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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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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