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인하여 /끓어 오르는 성욕/을 자제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라면을 끓여 먹을 정도로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성욕! 그 성욕!!
비단 이것은 님의 문제만이 아닌 모든 대다모 회원들의 문제도 되는 거겠죠.
아! 그런데
음란 사이트를 써핑 하는 것으로 대충 때우셨다니 정말 대단한 인내군요.
보통은, 음란 사이트를 클릭 하자마자
탈모에 몰렸던 온 신경세포의 작용이 일순간에 아작나면서
바지 내리고 손가락에 힘주며 준비태세 들어가는데
님!! 정말 대단한 인내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이걸 봐도 정말 탈모의 고통이 얼마나 심한지 알 수 있겠습니다.
"딸" 치지 못하고 고개 숙여 돌아서야 하는 비애!!
아부지를 아부지라 부르지 못하고
행님을 행님이라 부르지 못한 홍길동의 비애가
정녕 이보다 더 하겠습니까?
아무튼 각설하고,
26년을 고농축 시켜온 님의 핵.성.욕!!
정말 살떨릴 만큼 공포스러움이 밀려 오는군요.
말씀처럼 정말 님께 걸리는 아낙네는 완전 맛탱이 가불지도 모르겠습니다.
님의 무시무시한 압박!! 압빠아아아아악~에 걸리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하지만 역시 섹스는 상호간의 교감이 중요하니
주고 받는 테크닉 속에 싹트는 사랑이 제일 좋겠습니다.
무시무시한 압.박. 보다는
살살 돌리며 튕겨주는 고감도 테크닉을 미리 배워두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여기에 여친이 만족 못하면 바로
인정사정없는 압빠아아아악!! 으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아무튼 고통으로 얼룩진 /핵성욕 자제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