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화창한 날씨입니다. 날씨가 좋을 수록 우리내 가슴이 젓같아 지는 것은 왜 일까요
아~~ 모자 정말 지겹습니다. 정말 정말 쓰기 싫지만 모자 어쩔수 없이 써야 하는군요
오늘 그녀를 만나러 가야 하는데 약속을 잡았는데 모자 쓰고 가야 할거 같습니다.
그러면 그녀는 왜 또 모자 쓰고 왔냐고 모자 벗은 거 보고 싶다고 하겠지요
정말 환장 하겠습니다. 안 만나도 가슴 아프고 만나면 더 가슴아프고.탈모 치료 정말 없는 걸까요
제가 친구 여자 친구들 있다고 해서 술마시러 갔는데 두명이 다 모자를 쓰고 있더라구요 무용한다고
하던데 정말 이쁘더라구요 얼굴이 이쁜데다 모자 쓰고 있으니까 모자 벗은게 정말
궁금하더라구요 쩝
암튼 이놈의 모자 젓같습니다.정말 모자 벗고 가고 싶은데 실망할까봐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후~~~~~ 정말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정상인으로 한 5년만 살았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군대갔다오니 젓같은 날벼락이 정말 괴롭군요 여러분들도 하루하루 힘들게 보내시겠죠?
왜 이런일이 젊은 우리에게 일어나야 하는 걸까요 잘못한 것도 없는디
젓 같은 세상 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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